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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8일9시경]마커그룹 폭행사건? 실시간인기검색어분석

실시간인기검색어분석 시간입니다.

12월 28일경 9시경에 마커그룹에 송명빈 대표가 직원 양 모씨를 폭행했다고 실시간인기검색어에 노출되었습니다.(네이버기준)

저는 3가지로 분석할 것입니다.(그냥 보도된 내용을 요약하는거임)

<list>
1. 마커그룹은 뭐하는 곳인가?
2. 송명빈이 누구인가? 피해자는?
3. 갈리는 의견


1. 마커그룹은 뭐하는 곳인가?
마커그룹은 '잊혀질권리' 사업으로 유명했던 곳입니다. 


(이 책을 낸 사람이 송명빈(가해자)입니다)

*여기서 잠깐! 잊혀질 권리란?
사이버상에서 유포되는 사진, 영상, 자료들은 한번 업로드될 시 완벽한 삭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 시각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자료 자체가 빠르게 유포되고 신속하게 퍼지는 특성상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한 거죠


하지만 
한 초등학교교사가 아이들을 위해(아이들의 무분별한 유해한 자료업로드) DAS(Digital Aging System)을 만들게됩니다.

*DAS시스템->



본론으로 돌아와 이런 회사에서 폭행사건이 터지네요.

왜 터졌을까요?(3번에 구체적서술. 아직 안끝났슴다)



2. 송명빈은 누구인가? 또 피해자는??

송명빈은 마커그룹 대표이자, 성균관대 겸임교수이고,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생협의회 위원이였습니다.



또 피해자 양 모씨는 2014.11에 정식입사하고 
2016.8에 강제로 대표이사 자리에 앉게되었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바지사장이라고 합니다



대표이사일 때에는 행정부터 운전까지 모두 도맡아 해왔다고 했습니다.


피해자의 진술에 따르면 폭행시작기간은 3월달부터 시작이라고 합니다.




3. 갈리는 의견

(가해자)송명빈의 의견
-> 얘(양 모씨)가 맞을만한 짓을 했다.

-> 회사에서 배임(일 처리를 제대로 안하고 지 이득취함)과 횡령(회사돈을 훔침)을 저지르고 해외로 RUN하려고 했다

-> 한번도 안때린건 아닌데 나를 먼저 폭행하고 폭언하면서 폭력을 유도했다





(피해자)양 모씨의 의견
->2016년부터 3년가량 나에게 도넘은 폭행과 폭언을 일삼았다

<story>
2014에 입사해 2016년8월에 강제로 대표이사자리에 앉게되었는데, 이 자리에 앉힌 송명빈 대표의 진짜 이유는 어떤 기업과 거래가 성사되지않았을 때, 배상책임을 지게할려고 했다. 실제로 *공정증서(공증)을 쓰게했고, 60억 빚을 5억으로 탕감시켜줄테니 배상책임 서약서를 써라라고 했다.
 

그리고 실제로 한 협박 중에서는 
"너를 살인하더라도 나는 징역을 오래 안 살아. 정신과 치료를 받았으니까. 우리는 면죄부 받은 사람이야"

"네가 자신 있으면 경찰 고발하든 상관없다. 청부살인도 내가 고민할거야. 네 모가지 자르는데 1억도 안들어"

"너희 가족들 어머니, 여동생 죽이는데 5억이면 충분하다."라는 이야기를 수차례했다.

(*피해자 측 언급기사를 모아 작성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공증이란?(위키백과)
기타법령의 정하는 바에 따라 계약 등의 법률행위나 사건에 관한 사실에 대하여 작성한 증서이다.
공정증서의 경우 폭행, 협박, 약탈등에 의하여 강제로 작성하였으면 효력은 취소되지만 폭행,협박,약탈 등 해당이 없을 시 공정증서는 무효가 될 수 없다. 공정증서의 경우 강력한 증거력과 집행력이 주어진다. 공정증서의 경우 원본은 25년간 공증사무소에서 보관하여 위,변조가 거의 불가능하다.


-> 요약: 공증을 쓰게 시킨이유는 거래성사가 안됬을 때,  배상책임을 물게 하여야하는데 서약서를 공정증서로 써버리면, 법적효력도 있으니깐 강제로 돈을 뜯을 수 있으니깐 나한텐 공증만 쓰게 하면 개이득


-> 더 요약: 합법적인 안전빵 만들기(부하직원고기방패)


결론: 제2의 양진호? 치밀한 양진호인가? 
갑의 횡포와 끊임없는 갑질은 언제까지인가?
그 끝은 있을까?



첫 분석이였습니다

다음 포스트 때도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쪽의견이 적힌 뉴스기사와 포스트를 참고하였습니다.)
(*정확하지않은 정보일수있습니다.걸러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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